소백산 자락의 골짜기에 여러 층의 전각이 이어지는 대한불교천태종 총본산입니다.
충북 단양군
옛 철길을 바꾼 도로 양옆의 이끼 벽과 나무 그늘이 초록빛 통로를 이루는 풍경입니다.
남조천의 물길 위로 수직 절리가 두드러진 화강암 절벽이 솟아 있는 단양팔경의 하나입니다.
백두대간의 능선과 숲을 탐방하는 국립공원 산악지대로, 단양 어의곡 쪽을 대표 진입 지역으로 삼았습니다.
옛 터널의 빛·영상 연출과 야외 정원을 함께 둘러보는 단양의 야간 관광시설입니다.
장회나루에서 출항해 구담봉·옥순봉 일대의 호수 경관을 감상하는 유람선입니다.
온달·평강 이야기를 전시와 사극 세트장, 동굴·산성 주변 경관으로 만나는 관광지입니다.
남한강 위에 솟은 세 바위 봉우리와 정자가 단양의 산수 경관을 이루는 명승입니다.
남한강 토종 물고기와 해외 담수 생물을 함께 살펴보는 단양의 민물 생태 아쿠아리움입니다.
남한강 절벽 위 전망대와 유리 바닥에서 단양의 강줄기와 시가지를 조망하는 시설입니다.
남한강 암벽을 따라 이어지는 보행로에서 강과 절벽을 가까이 만나는 산책길입니다.
종유석과 석순, 다양한 동굴 생성물을 입체적인 탐방로에서 관찰하는 석회암 동굴입니다.